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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친구 뉴챔프, 충격적 무대…잔인한 가사 “시체냄새가 지독하게”

입력 2014-07-11 15:51:19 | 수정 2014-07-11 15:57:1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래퍼 뉴챔프의 충격적인 랩이 화제다.

뉴챔프는 지난 10일 방송된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충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뉴챔프는 “난 워낙 죽여줘서 몸에 시체냄새가 지독하게 뱄지” 등의 잔인하고 난해한 가사로 심사위원들을 당혹시켰다.

이에 심사위원으로 나선 뉴챔프의 친구 스윙스는 “멘붕 진짜 멘붕”이라며 경악했다.

또 래퍼 도끼는 “프로듀서로서 감당할 수 있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자신의 스타일이 너무 확고하다”고 혹평했다.

뉴챔프는 탈락이 확정되자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애원했지만 레퍼 미스타 우는 “다시는 못듣는다. 무섭기까지했다”며 거절했다. 

스윙스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뉴챔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윙스 쇼미더머니3, 가사에 왠 시체냐” “스윙스 쇼미더머니3, 뉴챔프 가사가 자극적이네” “스윙스 쇼미더머니3, 뉴챔프 좀 심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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