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메트라이프그룹, 새 회장에 미셸 칼라프 내정
입력 2019-01-10 14:56:15 | 수정 2019-01-10 14:56:12
김하늘 기자 | ais8959@mediapen.com
[미디어펜=김하늘 기자] 메트라이프 그룹의 차기 회장에 미셸 칼라프가 내정됐다.
10일 메트라이프생명에 따르면, 새 회장에 미국과 EMEA(유럽·중동) 지역 사장인 미셸 칼라프씨가 스티브 칸다리안 그룹 회장의 후임이 된다.
칼라프 내정자는 2010년 메트라이프에 입사해 이듬해부터 EMEA 사장을 지냈으며, 2017년 미국 사업부를 함께 맡게 됐다.
[미디어펜=김하늘 기자]
관련기사
메트라이프생명, 여성가족부 인증 ‘2018 가족친화 우수기업’ 선정
메트라이프생명, 전사적 자원봉사 캠페인 진행
메트라이프생명, '2018 고객패널 좌담회’ 개최
메트라이프생명, 사회초년생 대상 금융교육 ‘알.쓸.금.잡’ 진행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칼럼]미·중 기술패권 새로운 격전지 '우주 AI데이터센터(AIDC)'
looks_two
"주 7일제 인건비 딜레마"…택배업계, '피지컬 AI'로 생존 승부수
looks_3
[美증시 특징주] 알파벳 2분기 실적 '어닝 서프'...시간외거래 주가 무덤덤
looks_4
[유프로의 AI 픽] "폭염과 런치플레이션이 당긴 실속 미식"…식품·외식 TOP 3
looks_5
사업은 수주·수금, 기술은 품질로…롯데건설, 성과 딛고 하반기 실행력 높인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