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체-드락슬러, 여신급 여친들 '대체 누구야?' 톱모델에 미인대회 출신 '역시!'
괴체와 드락슬러의 여자친구들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독일은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의 이스타지우 마라카낭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14브라질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8분에 터진 괴체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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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방송 캡쳐 | ||
후반 43분에 교체로 들어온 괴체는 연장 후반 8분에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안드레 쉬를레(24·첼시)의 크로스를 가슴 트래핑 이후에 논스톱 왼발 슛으로 연결해 아르헨티나의 골망을 흔들었다.
경기후 선수들의 가족들과 여자친구 등은 경기장 안으로 달려와 선수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는 가운데 괴체의 여자친구 캐스린 비다와 드락슬러의 여자친구 레나가 화면에 잡히자 일제히 시선이 집중됐다.
빼어난 미모로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았다.
괴체의 여자친구는 독일 최고의 섹시모델 안 캐스린 비다이며 드락슬러의 여자친구 레나는 미인대회출신으로 지난 2013년 미스 샬케와 2014년 미스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출신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괴체 드락슬러, 우와" "괴체 드락슬러, 좋겠어" "괴체 드락슬러, 이쁘다" "괴체 드락슬러, 진정 여신들이다" "괴체 드락슬러, 나도 축구선수할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