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이주연, 차도녀의 정석

입력 2019-01-30 10:15:00 | 수정 2019-01-30 11:09:31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주연이 차도녀의 매력을 뽐냈다.

배우 이주연은 29일 오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3월호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발리로 출국했다.

이날 이주연은 데님 팬츠와 흰 티셔츠에 아우터로 트렌치코트를 착용해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메트로시티 미니백을 매치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사진=나비컴


사진=나비컴


사진=나비컴


사진=나비컴


사진=나비컴



한편 이주연은 현재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 출연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