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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안양·부천 등 11개 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
입력 2019-02-04 12:19:57 | 수정 2019-02-04 12:19:5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경기도는 4일 낮 12시를 기해 중부권 11개 시에 발령한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해제했다.
경기도는 이날 오전 3시 중부권 11개 시(수원·안양·안산·광명·부천·시흥·군포·의왕·과천·오산·화성)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내린 바 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 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내려진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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