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삼성중공업, LNG선 4척 수주…8700억원 규모
입력 2019-02-21 10:43:55 | 수정 2019-02-21 10:43:43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삼성중공업 LNG선/사진=삼성중공업
[미디어펜=나광호 기자]삼성중공업이 미주 지역 선사로부터 8700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선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들 선박은 오는 2022년 9월말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총 LNG선 6척(11억달러)을 수주, 올해목표(78억달러)의 14%를 달성했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K-조선, 캐나다 대신 1600조 미국 함정시장 공략
looks_two
SK하이닉스, 나스닥 상륙...최태원의 AI 속도전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마이크론 훈풍에 AI데이터센터 인프라주 '훨훨'...루멘텀 폭등
looks_4
[COLUMN]At 11,582 Meters: Thinking About Humanity from the Sky(지상 11,582미터에서:하늘 위에서 인류를 생각하다)
looks_5
같은 라이브, 다른 승부...'치지직·SOOP', 제각각 플랫폼 전략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