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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 위암 말기, 김미연 안타까운 마음…“제발 도와주세요!”

입력 2014-07-22 10:05:32 | 수정 2014-07-22 10:06:0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개그우먼 김미연이 가수 출신 연기자 유채영의 위암 말기 소식에 안타까운 심정을 밝혔다.

김미연은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도해주세요. 우리 채영 언니 버텨낼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언니 힘내”라고 글을 게재했다.

   
▲ 가수 출신 연기자 유채영/뉴시스

이어 “언니 좀만 더 힘내야 해. 언니를 위해 많은 사람이 기도하고 있어. 제발”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은 후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암세포가 다른 장기로 전이돼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채영, 정말 힘내요” “유채영, 기도할께요” “유채영, 마음이 아프다” “유채영, 꼭 완치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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