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고성 산불 도로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입력 2019-04-05 00:05:00 | 수정 2019-04-05 00:02:4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고성 산불이 난 지역의 한 도로에서 1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확인하고 있다.
4일 고성 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고성군 토성면의 한 도로에서 A(61)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
경찰은 산불 피해로 인한 사고인지 등을 조사 중이다.
사진=MBC 뉴스 특보 방송 캡처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대기업 로봇전쟁 본격화…'AI 승부처' 휴머노이드
looks_two
리스 확산의 숨은 숙제… 스마트폰 소비방식도 바뀐다
looks_3
온라인 플랫폼 분쟁 '폭증'…오픈마켓 판매자 계정정지·광고비 분쟁 주의보
looks_4
1만곳 경쟁해도 시평은 상위층에…전문건설 ‘체급 양극화’ 수주 격차 우려
looks_5
"위원회 신설하고 내부교육 실시"…금융소비자보호 집중하는 지방금융권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