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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의·김란주 작가의 포복절도 ‘몸짓’…작가들도 무한도전!

입력 2014-07-27 13:35:26 | 수정 2014-07-27 13:36:2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무한도전’ 김란주 작가와 김윤의 작가가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김란주 작가와 김윤의 작가가 출연진들과 시청자들을 포복절도케 했다.

   
▲ MBC 캡처

이날 방송에서 김란주 작가는 검은 옷을 입고 등장해 ‘무에타이’ 실력을 뽐냈다. 5명이 김란주 작가의 로우킥을 참아내면 빙수를 먹을 수 있는 미션이었다.

김란주 작가는 5명의 엉덩이를 있는 힘껏 찼고 맞은 이들은 “레이싱보다 이게 더 힘든 것 같다”며 괴로워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김윤의 작가는 무표정 즉흥댄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야심찬 커버댄스와 정체불명 댄스에 출연진들은 박장대소했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김란주 김윤의 작가 대박이다” “무한도전 김란주 김윤의 작가, 작가들도 무한도전이네” “무한도전 김란주 김윤의 작가, 완전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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