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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홍수현 노래 듣자 윤종신 하는 말이 "우리 할머니 같다"

입력 2014-07-27 17:33:18 | 수정 2014-07-27 17:34:07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홍수현 노래를 들은 윤종신이 할머니 목소리 같다고 혹평했다.

홍수현은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미스틱89 식구들인 윤종신, 뮤지, 에디킴에게 노래를 배웠다.

   
▲ 사진출처=SBS 룸메이트 방송화면 캡쳐

홍수현은 나름 과거 싱글 앨범을 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홍수현이 부른 곡 제목은 '인 패리스'로 하우스 풍 음악이었다.

윤종신은 홍수현에게 김예림 '올 라잇'을 부르게 했다. 홍수현은 목소리를 제대로 내지 못하고 속삭이듯 불렀다. 홍수현의 노래를 들은 윤종신은 "우리 할머니 목소리 듣는 것 같다"고 평해 홍수현을 민망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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