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신한금융 16번째 자회사 된 '아시아신탁'
2019-04-17 16:20 | 박유진 기자 | rorisang@naver.com
[미디어펜=박유진 기자] 신한금융그룹의 16번째 자회사로 아시아신탁이 편입됐다.
금융위원회는 17일 7차 정례회의를 열고 신한금융지주의 아시아신탁 자회사 편입을 승인했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10월 부동산 신탁 전문업체인 아시아신탁 지분 60%를 인수한 뒤 올해 초 금융당국에 완전자회사 편입을 신청했다.
이번 자회사 편입이 승인됨에 따라 신한금융지주의 자회사는 16개로 늘게 됐다.
[미디어펜=박유진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국제유가 급락에 반도체주 '훨훨'...마이크론·샌디스크 급등
looks_two
대금 명인 이생강·이광훈 부자, 연주로 새봄 맞는다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네비우스 14% 폭등...엔비디아 이어 메타와 최대 270억 달러 계약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메타, 급락 이틀만에 반등..."AI지출 상쇄 위해 1만6000명 해고"
looks_5
"무늬만 특별법"…삼성-SK 반도체 분투 정부는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