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10cm 권정열X소란 고영배, 어딘지 모르게 닮은 두 남자의 브로맨스
입력 2019-05-03 23:00:00 | 수정 2019-05-03 22:51:51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권정열과 고영배가 만났다.
10cm(십센치) 권정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성격만고치면정말좋은친구인데"라는 글과 함께 소란 보컬 고영배와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정열과 고영배는 각각 'GET', 'OUT'이라는 글귀가 적힌 티셔츠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감각적인 도플갱어 패션을 선보이며 훈훈한 브로맨스를 형성했다.
사진=권정열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BGF·컬리도 'AI 실무'…유통업계, AX 속도
looks_3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4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5
한-베트남 공조, 연간 2천억 대 K-웹툰 불법유통 철퇴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