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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1일부터 335억원 규모 부동산 매각·대부

입력 2014-08-07 14:04:47 | 수정 2014-08-07 14:06:13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335억원 규모의 국유 부동산을 매각·대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매각되는 부동산은 총 99건으로 그 중 45건은 최초 매각·대부 예정가격보다 저렴해 실수요자들이 노려볼만하다.

   
 
낙찰자는 매각·대부예정가격 이상의 최고가 입찰자로 선정되며 최고가 낙찰자가 두 명 이상일 경우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매각의 경우 낙찰을 받은 후 낙찰일로부터 5일 이내에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60일 이내에 잔금을 완납해야 한다.

대부의 경우에도 낙찰일로부터 5일 이내 대부료 잔금을 납입한 후 대부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대부계약 기간은 대부계약 체결일로부터 5년 이내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입찰금액의 10% 이상을 지정된 가상계좌에 입금하면 된다. [미디어펜=장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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