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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8회 마운드 물려줘…방어율 3.21 '뚝' "완벽하다!"

입력 2014-08-08 14:30:07 | 수정 2014-08-08 14:30:3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류현진 중계, 8회 마운드 물려줘…방어율 3.21 '뚝' "완벽하다!"

류현진은 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인터리그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7이닝 동안 100개의 공을 던지며 2피안타(2루타 2개) 4삼진 1볼넷 1사구 무실점을 기록하며 호투했다.

류현진은 다저스가 6-0으로 앞선 8회말 수비 때 제이미 라이트와 교체됐다. 구원투수들이 잘 막아준다면 13승 5패째를 거두게 된다.

   
▲ 류현진/뉴시스

또한 류현진은 시즌 평균자책점을 종전 3.39에서 3.21로 대폭 떨어뜨렸다.

류현진은 6회 2사 2,3루의 한차례 위기 상황을 맞았으나 상대타자의 홈런성 타구를 푸이그가 점프해서 잡아내며 한숨 돌렸다.

류현진은 에인절스 강타선을 맞아 빠른 공과 영리한 볼 배합으로 상대 타자들을 무력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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