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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박애리 차도녀 이미지에 반해 “누나 이상으로 좋아해도 되냐”

입력 2014-08-09 10:01:03 | 수정 2014-08-09 10:07:5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팝핀현준이 아내 박애리의 첫 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오전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편으로 꾸며져 팝핀현준-박애리 부부가 출연했다.

   
▲ 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팝핀현준은 “무대 위에서 처음 본 순간 알아봤다. 차도녀(차가운 도시 여자) 그런 이미지였다”며 “저는 첫 모습에 반했다”고 아내 박애리의 첫 인상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박애리는 남편 팝핀현준에 대해 “‘누나 이상으로 좋아해도 되느냐’는 문자를 받았다. 생뚱 맞은 느낌이 아니었다”며 “놀라기 보다는 내 마음을 알아차릴 수 있도록 일깨워 준 느낌이었다”고 연인으로 발전할 당시를 떠올려 눈길을 끌었다.

‘팝핀현준 박애리’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팝핀현준 박애리, 남자가 적극적이네” “팝핀현준 박애리, 한 눈에 반했구나” “팝핀현준 박애리, 둘이 잘 어울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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