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다’의 정규 편성 첫 시청률은 5%대로 나타났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8일 밤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는 전국시청률 5.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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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2 '나는 남자다' 방송 캡처 | ||
이는 정규 편성 되기 전 지난 4월9일 방영된 파일럿 시청률 4.1%에 비해 1.1% 상승한 수치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MBC ‘나 혼자 산다’와 SBS ‘웃찾사’는 각각 7.5%, 4.6%였다.
‘나는 남자다’는 ‘남자의, 남자에 의한, 남자를 위한’ 토크쇼로 지난 4월 파일럿 방송 후 20회 제작 시즌제로 정규 편성 됐다. 유재석, 임원희, 권오중, 장동민, 허경환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방송된 ‘나는 남자다’는 가수 아이유가 첫 여성 게스트로 출연해 ‘청일점’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나는 남자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는 남자다, 어제 방송 재밌더라” “나는 남자다, 정규 편성 잘 됐다” “나는 남자다, 나 혼자 산다가 1등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