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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할리우드 시나리오 작가 데뷔…벌써 세 개씩이나? ‘화들짝’

입력 2014-08-12 16:19:25 | 수정 2014-08-12 16:40:4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이지아의 할리우드 시나리오 작가 데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이지아는 지난 1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아니한가’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할리우드에 진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이날 방송에서 이지아는 MC 이경규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시나리오 작가가 되기로 했다 더라”라는 물음에 “계약을 세 작품을 했다. 내가 원래 글 쓰는걸 좋아한다” 답했다.

이어 “공백기 동안 글을 썻다”며 “촬영은 내년에 들어가고 지금은 캐스팅 단계”라고 말했다.

또 MC김제동이 “장르가 뭡니까”라고 묻자 이지아는 “로맨스 하기에는 제가 경험이 조금 부족하지 않냐”며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웃음 짓게 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지아, 서태지 정우성의 전 연인이라 재능이 많네” “이지아, 갑자기 뜬금없네” “이지아, 정우성의 전연인 부럽다” “이지아, 배우 활동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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