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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데뷔전, 룸메이트 동료들 일제히 응원차 방문

입력 2014-08-17 20:52:17 | 수정 2014-08-17 20:52:52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송가연의 데뷔전을 응원하기 위해 ‘룸메이트’ 동료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로드FC 017' 대회가 펼쳐졌다. 이날 송가연은 데뷔전을 치렀다.

   
▲ 사진출처= 해당 방송화면 캡쳐

이날 송가연은 일본의 에미 야마모토와 데뷔전을 치를 예정으로 송가연의 상대인 에미 야마모토는 29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격투기를 시작했지만 아마추어 리그에서 4년 정도 활동한 강자다.

특히 송가연은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무대에 등장한 가운데 송가연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룸메이트’ 조세호와 홍수현, 박민우, 나나의 모습이 비춰졌고 네 사람은 송가연을 향해 환호와 박수를 보내 좌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경기는 케이블 채널인 수퍼액션과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에서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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