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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데뷔전 결과 TKO승, 론다 로우지와 몸매 대결 '후끈'

입력 2014-08-19 04:47:26 | 수정 2014-08-19 04:48:44

송가연 데뷔전 결과 TKO승, 론다 로우지와 몸매 대결 '후끈'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19)이 로드FC 데뷔전에서 일본 에미 야마모토 선수를 TKO승으로 제압해 화제가 된 가운데 자신의 롤모델 론다 로우지와의 몸매 비교가 온라인을 달궜다.

송가연은 데뷔전을 갖기전 액션영화 채널 슈퍼액션과의 인터뷰에서 "론다 로우지는 그래플링 뿐 아니라 복싱 능력도 출중하다. 로우지를 본받고 싶다"며 론다 로우지를 롤모델로 꼽았다.

   
▲ 송가연 데뷔전 결과/사진=송가연 SNS, 맥심화보

론다 로우지는 미국 출신의 종합 격투기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이다. 대부분의 경기를 1라운드 내에 끝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10승 무패의 기록을 세우고 있다.

한편 송가연은 지난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7' 스페셜 메인이벤트로 치러진 데뷔전 경기에서 에미 야마모토를 1라운드 2분 23초 만에 레프리 스톱 TKO 승리를 거머쥐었다.

송가연은 경기 초반부터 공격을 몰아치면서 주도권을 잡았고 빠른 펀치와 밀어붙이기로 에미 야마모토를 압박했다.

송가연 데뷔전 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송가연 데뷔전 결과, 대단하다"  "송가연 데뷔전 결과, 저런 몸매와 미모에서 어떻게 저런 파워가"  "송가연 데뷔전 결과, 몸매와 실력 론다 로우지에 뒤지지 않아"  "송가연 데뷔전 결과, 첫 단추가 잘 끼워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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