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멤버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의 열애설이 사실로 확인됐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최자와 설리는 지난 10일 서울 남산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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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메바컬처 | ||
이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이날 “설리와 최자는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두 사람을 위해 팬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관심을 보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서울숲 인근에서 데이트 장면이 목격돼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이를 부인한 바 있다.
최자 설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결국 사실이었네” “최자 설리, 이럴거면 좀 더 일찍 인정하지” “최자 설리, 좋은 사랑 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