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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설리 열애 인정, 들키기전 자백 사진 '깜짝'...둘이 함께 주말농장?

입력 2014-08-20 00:04:39 | 수정 2014-08-20 00:06:23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들키기전 자백 사진 '깜짝'...둘이 함께 주말농장?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몰래데이트를 들키기 전 둘 사이를 자백하는 사진이 이미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설리는 지난 13일 자신의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 사진에 묘한 장면을 올렸다. 사진에는 설리의 본명인 최진리라는 이름 밑에 '최리토마토'라는 글이 적혀있다.

특히 설리가 이 사진에는 손을 포갠 남녀가 손에 방울토마토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자와 잡은 손이다.

   
▲ 최자 설리 열애 인정/사진=온라인커뮤니티

또 최근 톱밥의 인스타그램에는 "직접 재배"라는 글과 함께 직접 키운 채소의 사진이 올라왔다. 태그에는 '농부최자' '주말농장' 등이 적혀있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자와 설리가 주말농장을 하며 데이트를 즐긴 것이 아니냐는 의혹과 함께 '최리토마토'가 최자와 진리의 줄임말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한편 최자는 19일 자신과 설리가 남산 산책로에서 데이트하는 사진이 보도된 뒤"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최자는 "여러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하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은 서로 의지하는 사이다"고 인정했다.
 
최자 설리 열애 인정에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열애 인정, 결국 인정했네"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인정할 것을 왜 이리 질질 끌었는지"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일찍 인정했으면 맘고생 덜했을텐데"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좋은 사랑 이뤄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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