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다훈의 아내와 둘째 딸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윤다훈은 자신의 집안 내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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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
아내와 둘째 딸을 싱가포르로 유학 보낸 후 ‘기러기 아빠’가 된 윤다훈은 집안 곳곳에 남아있는 아이의 흔적을 보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함께 공개된 가족사진에서 아내와 둘째 딸은 큰 눈과 오똑한 코 등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윤다훈의 둘째 딸은 귀여운 외모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윤다훈, 허전하겠네” “윤다훈, 둘째 딸이 눈에 밟히겠다” “윤다훈 나온 ‘나 혼자 산다’ 재미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