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미펜TV-현진권의 참 논평] 문재인정부의 국민 노예만들기
입력 2019-08-07 19:39:14 | 수정 2019-08-07 19:39:08
김규태 차장 | suslater53@gmail.com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연간 슈퍼예산 500조의 시대 활짝 열어제낀 문재인정부, 작은정부가 아니라 큰정부를 지향하고 복지포퓰리즘으로 남미의 전철 밟아가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문정부는 국민들을 어디로 끌고 가고 있을까? 청년·노인·아동·유아·지역수당 및 대학생 반값등록금 등 재정효율성 관계없이 국민을 바보로 만드는 복지정책은 언제까지 지속될까.
유튜브 채널 '미펜TV'에서 경제전문가 현진권 자유경제포럼 대표가 이에 대해 다루었다.
관련기사
[미펜TV-김규태의 젠틀맨] 아베, 문재인 보유국 무시하지 마라
[미펜TV-조우현의 뉴스룸] 문재인·조국, 누가 반일 부추기나
[윤서인의 '믿어 펜'] 1화 미펜TV 시작을 축하합니다
[미펜TV-현진권의 참 논평] '세금충' 정부가 경제 살린다고?
[미펜TV-김규태의 젠틀맨] 고작 '반일 불매운동' 갖고 되겠어?
[미펜TV-김규태의 젠틀맨] '자사고' 죽이기, 창살 없는 감옥
[미펜TV-김규태의 젠틀맨] 반일 문재인정부, '쪽'팔린다
[미펜TV-김상준의 Another Car] 기아 K7 프리미어 2.5 시승기(주행 리뷰)
[윤서인의 '믿어 펜'] 2화 자신과의 싸움
[미펜TV-김규태의 젠틀맨] 반일 불매운동, 좀 웃기지 않아?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월 50만원 3년이면 2천만원"…청년미래적금, 본격 판매 개시
looks_two
“제품 넘어 세계관 판다”…식품업계, 브랜드 스토리텔링 역점
looks_3
[프로필] 김경자 신임 사회수석비서관…약사 출신 노동운동가
looks_4
AI폰 경쟁의 역설… 전자업계 '사양 전쟁' 본격화
looks_5
포상 커진 불법하도급 신고…문턱 낮춘 만큼 남용 견제도 '과제'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