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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홍진경, "남편 결혼전 100kg까지 살 찌워" 이유 들어보니 '깜짝'

입력 2014-08-26 00:10:13 | 수정 2014-08-26 00:12:02

'힐링캠프' 홍진경, "남편 결혼전 100kg까지 살 찌워" 이유 들어보니 '깜짝'

방송인 홍진경이 '힐링캠프'에서 결혼하기전 남편의 살을 100kg까지 찌웠다고 고백해 깜짝 놀라게 했다.

홍진경은 2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과의 만남과 결혼에 대해 털어놓았다.

홍진경은 이날 방송에서 "결혼하기 전에 일부러 남편 살을 찌웠다. 100kg까지 만들었다”며 "이후 결혼하고  나서 살 빼라고 잔소리를 했다”고 말했다.

   
▲ '힐링캠프' 홍진경, "결혼전에 남편 살 100kg까지 찌워"/사진=방송화면 캡처

홍진경은 이어 “오빠가 떠날 것 같아서 일부러 라면이랑 만두 등을 많이 먹였다”며 “100kg 몸무게로 결혼 사진을 찍어서 오빠가 너무 힘들어했다”며 남편의 말랐을 적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힐링캠프 홍진경 남편 살찌운 사연에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홍진경 남편에 살찌워, 얼마나 좋아했으면"  "힐링캠프 홍진경 남편에 살찌워, 이유 알고 보니 깜짝이야"  "힐링캠프 홍진경 남편에 살찌워, 도망갈 사람은 어떻게 해도 도망가는데"  "힐링캠프 홍진경 남편에 살찌워,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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