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대한유화, 신규시설 투자 결정…3000억원 규모
입력 2019-09-09 16:14:34 | 수정 2019-09-09 16:14:34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미디어펜=나광호 기자]대한유화는 신규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투자 규모는 3000억원으로, 지난해말 자기자본의 17.6% 수준이다.
대한유화는 일회용 컵·단열재를 비롯한 범용 플라스틱 제품의 기초 원료로 쓰이는 스틸렌모노머(SM) 생산시설을 신설, 신규사업에 진출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저커버그 "뮤즈 사용자 북미에서만 1000만명 돌파…AI 인프라 투자 확대 지속"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방산업체 록히드마틴 깜짝실적에 급등…"수주잔고 2900억 달러"
looks_3
[ESG특별기고]기후를 넘어 자연으로, 자본시장이 던지는 다음 질문
looks_4
건설사들, 대형 사업 잇따라 '손절'…왜?
looks_5
[해커스 한국사]안지영 쌤의 적중 한국사 퀴즈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