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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철강업체서 50대 근로자 철근에 깔려 사망
입력 2019-09-24 09:34:15 | 수정 2019-09-24 09:34:46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한 철강 업체에서 근로자 A씨(55)가 1톤 무게의 철근에 깔려 숨졌다.
24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3일 오전 9시 55분께 충북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한 철강업체에서 크레인을 이용해 철근을 옮기는 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A씨는 이 사고로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크레인의 쇠줄을 푸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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