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비 발인, 권리세 상태 위중 이소정은 모르고...애슐리 주니 '오열'
레이디스코드 멤버 애슐리와 주니의 오열 속에 은비의 발인이 치러졌다. 권리세는 상태가 위중하고 이소정은 의식을 회복했지만 멤버 상황을 몰라 발인에 참석할 수 없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5일 오전 7시30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발인식에는 사고 당시 함께 차에 타고 있던 멤버 애슐리와 주니가 참석해 부축을 받고 걸어야 할 정도로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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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비 발인/사진=뉴시스 | ||
앞서 레이디스코드는 지난 3일 오전 1시 30분경 달리던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며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은비가 숨졌으며, 권리세와 이소정은 중상을 입었다.
은비 발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은비 발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은비 발인 권리세 상태 위중, 안타깝고 슬프다" "은비 발인 권리세 상태 위중, 이소정은 사망 사실 자체도 모르는 구나" "은비 발인 권리세 상태 위중, 부디 영명하기를" "은비 발인 권리세 상태 위중, 꽃다운 나이에 부모들은 얼마나 가슴 아플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