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대우조선, 9039억 규모 초대형 컨테이너선 5척 수주
입력 2019-10-15 14:56:12 | 수정 2019-10-15 14:57:01
권가림 기자 | kgl@mediapen.com
[미디어펜=권가림 기자] 대우조선해양이 초대형 컨테이너선 5척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15일 대우조선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9039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9.4%에 해당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 계약은 선주 및 당사가 이행해야 하는 계약 발효 조건이 있다"며 "계약기간과 최종정산 금액은 공사 진행 과정에서 추후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디어펜=권가림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중계무역 무역시대 끝났다"…변신 나선 종합상사, '공급망 직접 쥔다’
looks_two
반도체 랠리 바통 터치…연휴 이후 'AI 전력·고배당주' 뜰까
looks_3
미 국채 금리발 긴장 확산… 한국 경제 덮친 고금리 연쇄효과
looks_4
주담대 금리상단 7% 돌파…변동형 기웃거리는 실수요자
looks_5
"남들은 뛰는데...", 성과급 딜레마 빠진 한국 반도체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