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한라, '종로 한라비발디 운종가' 사랑의 쌀 기증식

2019-10-28 12:41 | 홍샛별 기자 | newstar@mediapen.com
[미디어펜=홍샛별 기자]종로 한라비발디 운종가 시공사인 한라는 지난 25일 서울시 종로구 숭인2동 주민센터에서 신현득 숭인2동장에게  ‘사랑의 쌀’ 110포대를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25일 종로구 숭인2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사랑의 쌀’ 기증식에서 김영하 종로한라비발디운종가 현장소장(사진 가운데)이 신현득 종로구 숭인2동장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한라



지난달 분양 홍보관 오픈 행사 때 화한 대신 쌀 기증을 받아 사업지인 숭인동에 기부한 것이다. 전달된 사랑의 쌀은 종로구 관내 독거노인 및 불우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영하 종로 한라비발디 운종가 현장소장은 "분양을 축하하는 화환보다는 지역에 도움되는 행사를 하고 싶어 화환 대신 쌀을 받아 전달했다"라 며 "앞으로도 종로구에 많은 도움이 되는 건설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