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단짝인 배우 이은성이 있는 산후조리원을 방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신혜의 지인은 최근 “출산한 이은성이 머물고 있는 D산후조리원을 찾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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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박신혜 공식 트위터 캡처/서태지 컴퍼지 제공 | ||
박신혜의 지인은 “이은성이 ‘반올림’에 출연한 2005년부터 친구가 됐다. 서로 별명도 지어주며 친하게 지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은성이 박신혜보다 2살 위지만, 어린 시절 데뷔해 서로 의지해 친구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는 이은성이 서태지를 만나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때도 옆자리를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태지-이은성 부부는 지난달 27일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이은성은 지난달부터 D산후조리원에서 몸을 회복하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태지 부인 이은성, 박신혜랑 친했구나” “서태지 부인 이은성, 박신혜 친한 줄은 몰랐네” “서태지 부인 이은성, 박신혜 응”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