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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1988년 서울올림픽 26년 후 인천아시안게임" 뜻 보니...감동

입력 2014-09-19 00:47:52 | 수정 2014-09-19 00:49:27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1988년 서울올림픽 26년 후 인천아시안게임" 뜻 보니...감동

탤런트 겸 모델 클라라가 아버지와 인천아시안게임 성화 봉송을 하며 남긴 글이 화제다.

클라라 부녀는 18일 인천 동구 동인천 북광장에서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의 성공을 기원하는 성화봉송 행사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는 자신의 SNS에 부녀 성화 봉송 사진과 함께 "1988년 서울올림픽 코리아나 26년 후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클라라, 17th Asian Games Incheon 2014" 라는 글을 게재했다.

   
▲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사진=인천아시안게임 SNS

공개된 사진 속에서 클라라는 밝은 웃으며 아버지 이승규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클라라의 아버지는 그룹 코리아나의 멤버 이승규다. 그는 1988년 서울 올림픽 당시 주제곡인 '손에 손잡고'를 열창한 주인공이다.

클라라 부녀의 이번 성화 봉송은 아버지와 딸이 26년에 걸쳐 한국의 중대 행사에 이바지했다는 점에서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소식에 네티즌들은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아버지가 코리아나 이승규였구나"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아버지 이름 듣고 깜짝"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이유가 있었네"  "클라라 부녀 성화 봉송, 행사 참여 뜻깊네"  "클라라 부녀의 성화 봉송,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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