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여신미모 '자체발광'..."김새론 내 아들과 두살차" '깜짝'
배우 박주미의 항공사 모델 시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주미는 아역배우 김새론이 자신의 아들보다 2살 많다고 공개해 '동안미모'로 깜짝 놀라게 했다.
박주미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금보라, 전혜빈, 오연서, 김새론과 함께 출연해 과거 모습을 공개했다.
박주미는 이날 항공사 모델 시절의 사진을 가져와 눈길을 끌었는데 사진 속 박주미는 승무원 복장을 하고 우아한 미소로 '여신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금보라는 "웃은 모습이 참 예쁘다"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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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사진=방송화면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40대 여배우 대표로 출연한 박주미는 "김새론이 15살, 큰 아이가 13살"이라며 "(내가) 너무 늙었구나"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다른 출연자들은 박주미에게 "40대 같지 않다. 주름이 하나도 없다"고 말하며 박주미의 동안 외모에 감탄했다.
박주미의 항공사 모델 시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진짜 여신미모네" "박주미 항공사 모델 사진, 빛이 나는 것 같아"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동안이지만 그때 비하면 지금은...."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진짜 승무원같다" "박주미 항공사 모델 시절, 자체발광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