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루나 열애설, 일반 남성과 길거리 데이트?..손 위치가? '깜짝'
걸그룹 에프엑스의 루나(21·본명 박선영)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2일 한 매체는 "에프엑스 루나가 휴일 아침 한 남성과 함께 '뚜벅이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루나가 한 남성과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속 루나는 편안한 차림이며 장신의 남성을 올려다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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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프엑스 루나 열애설/사진=BNT 화보 | ||
남성은 뒤로 넘어갈 듯 웃어젖히는 루나의 등과 어깨를 자연스럽게 감싼 모습이다. 해당 매체는 목격자의 말을 빌려 루나와 남성이 굉장히 다정한 모습이었다고 묘사했다.
이에 대해 루나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루나는 그날 아침 교회에 가는 길이었다. 그와 함께 있던 남성은 어릴때부터 친하게 지낸 지인으로, 교회에 함께 다니는 사이다"고 해명했다.
에프엑스 루나의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프엑스 루나 열애설, 루나도 남친을?" "에프엑스 루나 열애설, 교회 친구?" "에프엑스 루나 열애설, 교회 친구 치고는 너무 다정해" "에프엑스 루나 열애설, 이슈 만들기에 희생양?"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