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전 남친 김준형, 골프채 던지며 폭행 혐의 '경악'...엄친아 스펙? '깜짝'
소녀시대 효연의 전 남자친구 김준형 씨가 폭행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그의 화려한 스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22일 "김준형이 21일 새벽 5시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열린 지인들과의 파티에서 A 씨와 몸싸움을 벌였다"고 밝혔다.
경찰은 "김 씨가 인근 클럽에서 술을 마시다 A 씨와 시비가 붙었다. 이후 자리를 옮겼지만 갈등이 커져 싸움으로 번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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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연 전 남친 김준형 폭행 혐의 입건/사진=방송화면 캡처 | ||
해당 저서에 따르면, 김준형 씨는 최우등장학생(숨마쿰라우데)으로 선정되어 3년 만에 대학을 졸업했으며, 총 11번의 장학금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 두뇌를 지녔다.
김준형은 졸업 후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 센터(스마트폰 앱 기획)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직접 브랜드 마케팅 회사를 설립해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또한 그는 4대째 목사를 14명이나 배출한 독실한 기독교 집안의 5대 장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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