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유산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가인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TV리포트를 통해 “한가인이 지난 5월 유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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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
이어 “이후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마음을 추스리고 있다”며 “상심이 컸던 만큼 당분간은 일정 없이 지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가인-연정훈 부부의 임신은 결혼 후 9년 만에 전해진 소식이었기 때문에 그만큼 상처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남편 연정훈의 따뜻한 보살핌이 있었기 때문에 한가인도 마음을 금새 추스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가인과 연정훈은 지난 2005년 결혼했다. 연정훈은 오는 영화 ‘달콤한 질주’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가인 유산 너무 안타깝다” “한가인 유산 연전훈이 잘 돌봐주길” “한가인 유산에 연정훈이랑 가족들 많이 상심했을 듯” “한가인 유산,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