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서울 서초구 원지동서 SUV 다리밑 떨어져…운전자, 병원 이송돼
입력 2019-12-25 17:01:08 | 수정 2019-12-25 17:01:0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25일 서울 서초구 원지동 내곡중학교 앞 여의천 지류에 놓인 다리 아래로 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추락했다.
서울종합방재센터 관계자는 "차량이 얕은 물 위에 떨어졌고, 이 사고로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무거워진 통신사 책임… 보안투자 키울 '정밀·정교'한 과징금 체계 필요
looks_two
[오늘의 언박싱] GS25 ‘유어스로얄밀크티’·이디야커피 '디 오리지널 콤부차 프로바이오틱스' 外
looks_3
조선·방산 진격…정기선·김동관 '젊은 피' 뜬다
looks_4
산림청, 전국 임야소유자 220만1000명…소규모·고령화 추세
looks_5
‘원유 공급선’ 남미 확대…‘AI 허브’ 공표·3개국 공급망 구축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