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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미, 인형 미모 뽐낸 근황
입력 2019-12-29 19:25:00 | 수정 2019-12-29 19:25: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요요미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가수 요요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요요미는 흰 패딩을 착용한 채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그는 인형 같은 외모와 맑은 피부결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요요미 인스타그램
요요미는 1994년생으로 트로트, 댄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발표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지난달 16일 신곡 '해피 바이러스'를 공개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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