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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 진재영, 연하 남편 사로잡는 비법이?

입력 2014-10-09 01:56:46 | 수정 2014-10-09 01:58:03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 진재영, 연하 남편 사로잡는 비법이?

방송인 겸 CEO 진재영이 연하 남편을 사로잡은 비법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탄에는 연매출 200억 신화를 쓴 진재영이 출연했다.

이날 진재영은 "남편에게 당시에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라면 그냥 스쳐 지나가'라고 문자를 보냈고 남편은 몇 시간이 지나서 '안 스쳐 지나가면 누나랑 결혼하는 거냐'라고 물었다"며 "'그럼 결혼해야지'라고 말했다. 그 다음날 집을 찾아와 사귀자고 고백했다"라고 밝혔다.

   
▲ 진재영 포르쉐 페라이 람보르기니/사진=진재영 SNS


진재영은 이어 "처음부터 이 남자와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라며 "결혼을 내가 빨리하자고 했다. 쇼핑몰도 하고 있어 바빠서, 결혼부터 빨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재영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쇼핑몰 매출인 연 200억원임을 인정해 놀라게 했다. 연매출 200억원 CEO 답게 진재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소유하고 있는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를 선보여 부러움을 샀다.

진재영이 가진 포르쉐 911은 2억원, 페라리 F430은 약 4억원,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는 4억여원이다

진재영의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 모두 얼마야?"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 돈 벌어 차만 샀나"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 매출 200억원이면 얼마를 남기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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