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의 라운지 바 ‘르 부숑’에서는 10월 마지막 밤, 깊어가는 가을 밤을 감미로운 재즈의 향연과 함께 제대로 느끼게 해줄 일곱 번째 콘서트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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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즈 밴드 러브레터. 사진제공=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 ||
이번 콘서트는 드럼(곽영일), 베이스(박재훈), 색소폰(최창근), 피아노(김상수) 그리고 보컬(최은아)로 구성된 실력파 재즈 밴드 ‘러브레터(LOVE LETTER)’가 출연한다.
러브레터는 지난해 르 부숑의 다섯 번째 콘서트에서 관객들의 열띤 호응 속에 멋진 재즈 공연을 펼친 팀이다. 특히 관객들이 좀 더 쉽게 재즈를 이해할 수 있도록 공연 내용을 구성했다. 공연은 오는 31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이다.[미디어펜=정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