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가스공사, 현직 임원 고발…업무상 배임 혐의
입력 2020-02-17 19:57:23 | 수정 2020-02-17 19:57:21
나광호 기자 | no430@naver,com
가스공사 대구 본사 전경/사진=한국가스공사
[미디어펜=나광호 기자]한국가스공사가 현직 임원을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17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이는 업무상 배임 혐의에 따른 것으로, 공사는 이로 인해 발생한 5500만원의 손해를 2018년 10월 회수했다.
가스공사는 이 건에 대해 적법한 절차 및 규정을 따라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이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관련기사
가스공사 비정규직 노조, 사장실 점거 해산
가스공사, 조직개편 단행…"고객 중심 에너지업체로 거듭나자"
가스공사, 충남 당진서 '제5기지 건설사무소 현판식' 개최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 수소위원회 CEO 정기총회 참석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SK하이닉스, "나스닥 랠리 낙관 전망"...'ADR 16%', 향후 향방은?
looks_two
‘한-몽 협력 황금시대’ 연다…이 대통령 “파트너 알아보는 안목”
looks_3
이 대통령 몽골 환송 오찬, ‘미니 나담쇼’로 4시간동안 융숭한 대접
looks_4
‘메모리 호황’에 반도체 경쟁 격화...중국 추격에 ‘AI 승부수’
looks_5
AI로 체질 바꾼 통신3사… 올해 영업이익 '5조원 시대' 기대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