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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시간과 낙엽, 서태지 소격동 누르고 1위 ‘기염’…어떤 곡이길래?

입력 2014-10-10 16:03:45 | 수정 2014-10-10 16:32:1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그룹 악동뮤지션의 신곡 ‘시간과 낙엽’이 가수 서태지의 신곡 ‘소격동’을 누르고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를 석권했다.

10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시간과 낙엽’은 오전 8시 기준 멜론, 올레, 지니, 벅스, 소리바다, 엠넷, 몽키3 등 9개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보였다.

   
▲ 악동뮤지션 시간과 낙엽/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악동뮤지션의 신곡 ‘시간과 낙엽’은 감미로운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 사운드가 인상적이며 멤버 이찬혁의 자작곡이다.

‘시간과 낙엽’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로부터 당초 지난 4월 발표한 데뷔앨범 ‘플레이(PLAY)’의  타이틀곡으로 추천 받았으나 가을에 더 잘 어울리는 곡이라는 판단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히든 트랙이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오는 다음달 21~23일까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악동뮤지션 첫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악뮤캠프’를 개최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악동뮤지션 시간과 낙엽, 너무 좋다” “악동뮤지션 시간과 낙엽, 역시 최고다” “악동뮤지션 시간과 낙엽, 응원합니다” “악동뮤지션 시간과 낙엽, 이번 앨범도 대박” “악동뮤지션 시간과 낙엽,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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