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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삼시세끼 나영석에 돌직구...“나 PD 때문에...”

입력 2014-10-15 20:38:33 | 수정 2014-10-15 20:48:14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이서진이 '삼시세끼' 촬영에 얽힌 비화를 밝힌 에피소드가 세삼 관심을 모았다.

이서진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마리나에서 열린 'CJ 크리에이티브 포럼3-농담(農談), 맛있는 농사이야기'에 참석했다.

   
▲ 이서진, 삼시세끼 나영석에 돌직구...“나 PD 때문에...”/CJ E&M

이날 이서진은 "'삼시세끼'는 생존 경쟁"이라며 "(농사가)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평소 요리에 대한 관심은 갖고 있지만 프로그램에서 요리는 주로 옥택연이 한다. 난 재료를 준비한다"고 설명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이서진은 출연 계기를 묻는 질문에 "나영석 PD의 꾐에 넘어가 쓸데 없는 프로그램을 하게 됐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서진 삼시세끼 나영석에 돌직구, 나영석이 이서진을 좋아하긴 하나보다”, “이서진 삼시세끼 나영석에 돌직구, 둘은 앙숙인데 또 프로그램을 같이하네”, “이서진 삼시세끼 나영석에 돌직구, 어떤 신경전을 보일지 궁금하다”, “이서진 삼시세끼 나영석에 돌직구, 이서진과 예능에서 자주 보네”, “이서진 삼시세끼 나영석에 돌직구, 옥택연도 나온다고? 대박”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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