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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지현, 양악 이후 얼굴 보고…김구라 돌직구 "얼굴 잃었다"

입력 2014-10-16 09:31:16 | 수정 2014-10-16 09:39:2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김지현이 ‘라디오스타’에서 양악 수술 사실을 언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지현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30억 특집으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이날 방송에서 김지현은 “그래도 여기 나오신 분들 중에 내가 제일 돈은 안 잃은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MC 김구라는 “돈은 안 잃었지만 일부 옛날 팬들은 ‘얼굴을 잃었다’는 말을 한다”고 독설을 날렸다.

이에 김지현은 “그래도 많이 자리 잡혀가고 있다”면서 “과거에는 현진영이 나를 보고 ‘왜 그랬어’라는 말조차 하지 못했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또 김지현은 “지금 성형을 한지 2년 정도 지났다”며 “소속사 대표님이 늙어서 고생한다고 걱정해 주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지현은 지난해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에 출연해 “이를 악물고 자는 버릇 때문에 턱 뼈가 딱딱해지면서 귀가 안 들릴 정도로 심각해져 양악수술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지현, 정말 심각했었구나” “라디오스타 김지현, 안하면 안되는 거였네” “라디오스타 김지현, 잘하는 곳에서 했어야 했는데” “라디오스타 김지현, 양악 수술때문에 많은 걸 잃은 듯” “라디오스타 김지현, 자기가 만족하고 살면 됐지” “라디오스타 김지현,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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