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홍지민(41)이 결혼 9년 만에 임신한 가운데 태명은 도로시라고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홍지민은 지난 21일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다. 결혼하고 9년 만에 아이를 갖게 돼 무척 기쁘다. 무엇보다 신랑과 시어머니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 |
||
| ▲ 알스컴퍼니 제공 | ||
이어 홍지민은 "병원에서도 아이가 굉장히 건강하다고 하더라. 우리 부부가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정말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홍지민은 "태명은 '도로시'로 '신의 선물'이란 뜻을 갖는다"고 설명했다.
홍지민 임신 5개월 태명 도로시에 네티즌들은 "홍지민 임신 5개월 태명 도로시, 완전 축하!" "홍지민 임신 5개월 태명 도로시, 대박사건" "홍지민 임신 5개월 태명 도로시, 우와 진짜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