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선택2020]서울 서초갑, 윤희숙 통합당 67.40%...당선 '유력'
입력 2020-04-15 22:29:40 | 수정 2020-04-15 22:29:33
손혜정 기자 | mllesonja25@naver.com
[미디어펜=손혜정 기자]
윤희숙 미래통합당 후보가 21대 총선 서울 서초갑에서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오후 10시26분 현재 서울 서초갑은 개표율 40.95%를 기록한 가운데 윤 후보가 67.40%로 이정근 더불어민주당 후보(32.10%)를 앞서고 있다.
[미디어펜=손혜정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BGF·컬리도 'AI 실무'…유통업계, AX 속도
looks_3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4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5
한-베트남 공조, 연간 2천억 대 K-웹툰 불법유통 철퇴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