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협회,통신사 출혈경쟁 중단촉구
2010-07-20 14:52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길종섭)은 20일 최근 통신시장 경쟁심화에 따라 통신사들이 유료방송을 끼워팔기대상으로 삼으며 출혈경쟁에 나서자이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협회는 KT가결합상품을 출시하면서자회사인 스카이라이프 2천원에 공급하였고 SKT는 가족끼리 상품가입시 IPTV를 무료로 볼 수있게 한 것이 문제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상품과 관련해 협회는 ▲유료방송 시장 붕괴시키는 방송통신 결합상품의 불허 ▲ 신규 콘텐츠 시장 창출하겠다던 IPTV 도입취지 살릴 것 ▲ KT의 IPTV,스카이라이프 등 복수면허 보유재검토
▲유료방송 정상화위한 정책 강구 등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