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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냉장고 수리 중 화재…2도 화상 입어
입력 2020-05-05 14:19:31 | 수정 2020-05-05 14:19:3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부산 금정구 한 편의점에서 지난 4일 오후 12시께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편의점 아이스크림 냉장고를 수리하던 중 발생했다. 화재로 수리기사 A씨가 얼굴과 몸에 2도 화상을 입었다.
불은 편의점 내부로 번져 2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가스를 이용해 용접하던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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