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캐릭터 축제인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0’이 21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막했다.
특히 올해는 부즈클럽의 캐니멀, 오콘의 디보 등이 3D입체영상과 증강현실을, 레이그리프가 실시간 대화가 가능한 문화 기술을 접목한 캐릭터로 개막 첫날부터 해외 바이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방귀대장 뿡뿡이와 20년을 훌쩍 넘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기공룡 둘리를 비롯해 뽀롱뽀롱 뽀로로, 깜부, 코코몽 등 국내외 모든 캐릭터들이 총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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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2010' 개막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