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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반려견 덩치와 함께한 일상 "날 보는 눈이 참 좋다"
입력 2020-05-18 03:00:00 | 수정 2020-05-18 03:0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설현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AOA 멤버 겸 배우 설현(김설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 보는 덩치 눈이 참 좋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반려견의 눈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반려견과 입맞춤을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설현은 tvN 새 드라마 '낮과 밤' 출연을 검토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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