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포항서 30대 파키스탄인 자가격리 중 확진
입력 2020-06-03 15:54:32 | 수정 2020-06-03 15:54:25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경북 포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일 포항시에 따르면 남구에 사는 파키스탄 국적 3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자로 분류됐다.
A씨는 지난달 20일 파키스탄에서 한국에 들어왔다가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포항에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4월 4일 이후 약 두 달 만이며, 포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53명으로 늘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모건스탠리 보고서가 뭐길래...하이닉스ADR 메모리주 '불기둥'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서버업체 슈퍼마이크로, 시간외 폭등…600억달러 압도적 신규수주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 검사 테라다인, 메모리 훈풍에 12% 급등…UBS 목표가 상향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네오 클라우드 네비우스 18% 폭등…엔비디아가 지분 9% 보유
looks_5
[칼럼]미·중 기술패권 새로운 격전지 '우주 AI데이터센터(AIDC)'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